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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재구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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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내에서의 책값은 한국에 비해서 많이 비싼 편입니다. 대부분의 전공 서적의 경우$50 - $100 정도의 가격이며 $100이 넘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. 캠퍼스내에는 University Book Store(UBS)라는 학교 서점이 있어 학기내내 언제든지 이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책의 원래 가격을 지불해야 하며 중고서적의 경우도 가격면에서 새 책과 그다지 큰 차이가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. 


미국 내에서 책을 싸게 구입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인터넷을 이용한 방법이 있습니다. Amazon, Barnes & Noble 과 같은 큰 서점들을 포함한 많은 서점들이 인터넷을 통해서 책을 판매하고 있으며 www.bestbookbuys.com을 이용하시면 가장 저렴한 가격의 판매처를 검색하실 수 있습니다. 일반적으로 일주일 이내에 책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. 


또다른 방법으로는 교보문고를 통해서 주문하시는 방법입니다. 만약, 구입을 원하는 책이 International Edition이 있는 경우 교보문고에 주문하시면 운송료를 포함하더라도 이곳의 가격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책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. 많은 한국분들이 이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. 단, 주의하셔야 할 점은 운송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미리미리 주문하셔야 한다는 점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