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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어

유학/이주

입국전후

1. 출국준비


아동 용품

  • 예방 접종 증명서 (아이들의 입학에 필요하다)
  • 한국음악 CD, 찬송설교 테이프, NIV 성경찬송, 가스펠송, 한국 서적, 아동서적은 살 수 있지만 한국 가격의 2.5배이다.
  • 악기 값이 무척 비싸므로 있으면 가져오라.
  • 수학 참고서 (2권 정도, 한국과 같은 학년이면 수학이 1-2 년 쉽다. 한국으로 다시 돌아갈 계획이라면 적응을 위해 필요하다.
  • 한국 소개 책자 (홍보용 - 학교에서 아이들을 위해 가끔 필요하다)
  • 아이들 어릴 때 사진들, 가족사진들 (한복을 입고 함께 찍은 사진, 폐백 사진 등)은 학교에서 project 를 할 때, 자신과 한국을 소개할 때 필요하다.

의/침구류

  • 면제품의 속옷과 양말 (세탁기가 강해서 세탁물이 빨리 닳는다. 촘촘한 조직과 질 좋은 면제품을 준비하자)
  • 면제품의 이불 (한국과 같은 면제품의 패드나 이불은 구하기가 어렵고 비싸다. 특히 아이들이 있는 집은 필수)
  • 돗자리 (방이나 거실에 모두 카펫이 깔려있다. 접는 돗자리나 실내용 슬리퍼를 가져오면 유용하다.)
  • 한복 (아이들 학교에서 project를 할 때, 초대 받았을 때 자신과 한국을 소개할 때 좋다.)
  • 미국 사람들은 아기자기한 것보다 크고 무겁고 실용적인 것들을 좋아한다. 그러므로 크지 않은 커텐, 면덮개 (피아노 덮개 등)는 짐 속에 넣어와도 좋다.
  • 와이셔츠에 넥타이 맬 일이 거의 없다 캐쥬얼한 옷들이 좋고 아이들 옷도 당분간 입을 옷은 사서오라.
  • 겨울방한복 (10월경에 추워지기 시작하여 5월까지도 쌀쌀하다. 눈이 지겨울 만큼 많이 오며 그때마다 아이들은 스노우팬츠를 입어야 한다. 장갑과 모자도 갖추어야 하니 방수용으로 준비하자.)
  • 액세서리 (헤어밴드, 아이들 머리방울, 핀 가능한 한 많이 준비하자)

의료품

  • 여벌의 안경이나 렌즈 (렌즈는 여기가 가격은 싸지만 미국 의사의 처방전이 필요, 처방전이 없는 경우 100불 정도 소요)
  • 여기에 없으므로 가져오면 좋은 약
    • 우황청심환, 청로환, 백초 (아이들 배 아플 때 먹는 정로환 같은 한방약임)
  • 여기에 있으나 상비하고 있으면 좋은 약
    • 파스 (종류가 많지 않다), 소화제, 진통제, 물파스, 과산화수소, 구충제, 대일밴드, 지사제, 항생제, 소염제, 감기약, 연고, 안약, 식염수 (콘택트 렌즈 소독용) 등 이외에도 개인이 평소에 복용하던 약들
  • 임산부나 지병이 있는 분들은 개인진료기록(영문)과 약들을 가져오는 게 좋다.
  • 치과, 안과 검진은 필수. 치료한 이는 모두 치료할 것 (한국 만큼의 솜씨를 기대하기 어렵고, 치료비는 비싸다.)

기타

  • 컴퓨터 프로그램 (특히 한글을 구현할 수 있는 것), 컴퓨터 관련 Cable (아주 비싸다)
  • 국제운전면허증, 한국운전면허증 (바빠서 미국운전면허 취득이 늦춰질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 출국 날짜에 임박해서 국제운전면허증을 받자. 1년간 국제운전면허증으로 운전할 수 있다)
  • 변압기 (미국은 110V 전자제품 사용. 따라서 한국 제품을 가져올 경우 필요. 미국에서는 구하기 어렵고 가격도 엄청나다)
  • 미국 전화는 미리 신청해두자. (심한 경우 개통되는데 한 달이 걸린다. 집을 구해 주는 분에게 신청을 미리 부탁하자)
  • 미국 친구들, 이웃, 교수님, 직장 돌료, 아이들의 친구, 선생님께 선물할 작은 기념품 (예: 책갈피, 매듭, 전통문양 컵받침, 부채 등 한국적인 것은 구하기도 어렵고 다양하지 않고 조악하다)
  • 팬시 문구류 (예: 예쁜 노트, 수첩, 액자, 문구류 등 생일 선물이나 방문 선물로 좋다)
  • 전자수처/ 전자사전
  • 돗자리, 상, 김치냉장고, 피아노 등의 악기는 부치는 짐이 있다면 짐에 함께 부친다. 미국에서 처분해도 손해는 없다.
  • 한국 사람이나 미국 사람을 초대할 일이 많다. 한국 요리책이나 나만의 모아둔 요리 레시피는 꼭 챙겨오라. 본인에게도 도움이 되고 이웃과의 교제에도 좋다.
  • 김치 담을 생각이면 소쿠리 등 김치 담을 때 필요한 큰 그릇은 배로 부치는 짐 속에 넣으면 유용하다.
  • 양념류 (젓갈, 된장, 고추장 등 양념류와 멸치, 김, 다시마, 오징어, 표고버섯 등의 건어물은 구입 가능하지만 질, 가격차가 있다. 고추가루는 좋은 걸로 가져오면 좋다.)
  • 주방용품 (압력밥솥, 수저세트)

짐 쌀 때 유의할 점

  • 웬만한 한국물건은 모두 구입할 수 있지만 제품의 질, 가격, 유통기한에 차이가 있으므로 산지의 물건을 많이 가져오는 것이 좋다.
  • 손가방 속에 손톱깎기, 칼, 가위류는 가져오지 말라 짐의 검색 시에 시간을 지체하니 짐으로 부치라. 비행시간을 놓칠 수도 있다.
  • 배로 부치는 짐의 남는 부분에는 라면, 참치, 한국과자 등으로 채우라
  • 9.11 이후로 공항검색이 무척 심해졌다. 공항에 여유 있게 도착하고 날카로운 물건은 절대 소지하지 말라.


2. 정착하기


운전면허

  • 준비서류
    • 자신을 증명할 수 있는 사진이나 사인이 있는 것으로 2개 이상
    • (예: 여권, Social security number, 학생증이나 I-20,국제면허증, 신용카드(미국서 발급),주소증명 서류(자신의 이름으로 배달된 우편봉투 등)
    • Social Security Number는 직업이 있을 때만 발급되나, Social Security Office에 가면 운전면허 취득 시 필요한 서류를 발급 받을 수 있다.
  • 시험
    • 필기 시험: 신청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볼 수 있으며,  영어 질문지(computer touch screen) 외에도 한국어 질문지(paper)를 사용할수 있다. 법규안내 등은 Transportation Building 이나 공공 도서관에 비치되어 있다 (무료).
    • 기능 시험: 시험 날짜를 예약해야 하며, 보통 1달 이상 기다려야 하는데, 급한 경우는 자동 응답 전화를 이용해서 약속을 변경할 수도 있다. 자리가 생길 경우에 한정되긴 하지만, 약속을 변경하는 경우도 종종있다.
  • 국제면허증 및 한국면허증
    • 실질적으로 국제 운전면허증을 인정하지 않는다. 오히려, 한국 면허증을 인정한다. 한국 면허증을 반드시 소지하고 오는 것이 유리하다. 면허증을 취득하기 이전에 한국면허증으로 운전을 할 수 있다.

의료보험

  • GHC: 공짜, Graduate AssistantShip (R/A, T/A, P/A)이 있는 경우 이 보험에 들 수 있음. http://www.ghc-hmo.com
  • SHIP: 학교에서 소득이 없는 international student은 무조건 이 보험에 들어야 함. 가족 당 $5,300/년 http://www.uhs.wisc.edu/ship
  • 기타: 대부분의 학생이 GHC나 SHIP에 들고 있으나 이외에도 Dean (http://www.deancare.com), Physician plus (http://www.pplusic.com) 등이 있다. 혜택이나 가격에 관한 내용을 확인한 후 가입하는 것이 좋다.